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마우스컴퓨터가 지난 7일, 넷북 'LuvBook U100'의 스펙을 강화한 'LuvBook U100H'시리즈 3모델을 일본 시장에 출시했다.
7월에 출시한 'LuvBook U100'의 스펙 강화 모델인 이 제품은 내장HDD를 80GB에서 160GB로 변경했으며 메모리와 탑재 운영체제의 편성을 달리해 3가지 모델을 라인업 한다.
'U100H'는 메모리1GB, Windows XP Home Edition(을)를 탑재했으며 가격은59,800엔(한화로 약 80만1,900원-이하 11월 10일 기준)이고, 'U100H-XP'는 메모리2GB, Windows XP Home Edition(DSP판)(을)를 탑재해 가격은69,930엔(한화로 약 93만7,750원)이며 'U100H-VB'는 메모리2GB, Windows Vista Business(DSP판)(을)를 탑재했고, 가격은79,800엔(한화로 약 107만100원)이다.
이 외에도 3모델 모두 'CPU는 Atom N270(1.60GHz), Intel 945GSE Express칩셋 액정 등을 탑재했다.
인터페이스는4in1카드 리더, USB 2.0×3, 미니D-Sub15핀, Ethernet,IEEE 802.11b/g대응 무선LAN,130만화소Web카메라, 음성 입출력 등을 갖췄다.
배터리는3셀 리튬 이온을 사용하며 옵션으로 구동 시간 약5시간의6셀 배터리가 준비된다.
본체 사이즈는260×180×19~31.5mm이고 무게는 1.16k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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