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레노버재팬이 넷북 'IdeaPad S10e'를 12월6일 일본시장에 출시한다.
레노버의 첫 넷북인 이 제품은 화이트 케이스를 채용했으며 인터페이스에 넷북으로서는 드물게 ExpressCard/34슬롯을 장착해 확장성을 높였다. 또, 화면비율 16:9의 액정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사양으로는 메모리1GB(최대1.5GB), Intel 945GSE Express칩 셋(비디오 기능 내장), 160GB HDD, 1,024×576픽셀의 10.1인치 와이드 광택 액정, 운영체제는 윈도우 XP 홈에디션(SP3)을 탑재했다.
인터페이스는 SD카드(SDHC지원)/MMC/메모리 스틱(PRO)지원 카드 리더, USB 2.0×2, 미니D-Sub15핀, Ethernet, IEEE 802.11b/g지원 무선LAN, Bluetooth 2.1+EDR, 130만화소 Web카메라, 음성 입출력 등을 갖췄다.
배터리는6셀 리튬 이온으로, 배터리 시간은 약 5.3시간이며 본체 사이즈는 250×196×22~36mm이고 무게는 약 1.38kg이다.
AC어댑터의 무게는 185g, 코드의 무게는 55g이며 제품의 가격은 54,800엔(한화로 약 86만1,922원 – 이하 12월 3일 환율기준)이다.
한편, 이번에 출시되는 화이트 컬러 외에도 블루와 핑크가 2009년 1월에 추가로 출시되며 옵션으로서 슬리브 케이스가1,680엔(한화로 약 26,424원), 40W AC어댑터가3,150엔(한화로 약 49,545원), 3셀 배터리가 7,350엔(한화로 약 11만5,600원), 6셀 배터리가10,710엔(한화로 약 16만8,450원)으로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