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삼성전자가 16일(미국 현지 시간), 美 플로리다주 오크리지 초등학교에서 온라인 에세이 공모를 통해 디지털 제품과 소프트웨어를 학교에 기증하는 '제 5회 삼성 희망의 에세이 콘테스트' 시상식을 가졌다.
삼성전자는 이날 행사를 통해 에세이 수상자가 추천한 학교에 LCD HDTV, 스마트폰, PC모니터, 노트북 컴퓨터, 캠코더, 카메라, 블루레이 DVD플레이어, 컬러 프린터 등 디지털 제품을 제공했다.
이 행사는 삼성전자가 미국 내 청소년 교육 발전 지원을 통한 현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004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2005년부터는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가, 2008년에는 위성채널 방송인 디렉TV(DIRECTV)가 이 행사의 공동 파트너로 참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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